매일신문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보닛을 열어보니…냉각수 호스를 '냠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가 화제다.

최근 영국 언론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버킹엄에서 벌어진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에 대한 보도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버킹엄에서는 줄리 탠슬리가 잃어버린 고양이를 자신의 자동차에서 발견했다. 줄리 탠슬리는 운전을 하다 계기판 경고등에 불이 들어온 것을 보고 보닛을 열었다 고양이를 볼 수 있었다.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는 발견 당시 냉각수 호스를 씹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를 구출하는데 걸린 시간은 45여분 이었으며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정말 신기하네" "어떻게 2주 동안 엔진에 갇힐 수가 있지? 가능한가?"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정말 기네스북에 올라야될 듯"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대박이네"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불쌍하다" "왜 하필 엔진에 갇혀서.."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주인 많이 놀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