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섯 쌍둥이 순산한 산모 "말 그대로 순풍 순풍…희귀 사례에 병원도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섯 쌍둥이를 순산한 산모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의 유타주립대 병원에서 귈레르미나 가르시아가 다섯 쌍둥이를 순산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에 태어난 다섯 쌍둥이는 딸 셋, 아들 둘로 체중이 각각 1.2kg이며, 당초 예정된 날짜보다 두 달이나 일찍 세상 빛을 보게 됐다.

이와 관련 병원 측은 "조산아들이지만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다섯 쌍둥이를 순산한 산모 역시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섯 쌍둥이 순산은 그 사례가 거의 없는 것을 전해졌다. 연간 5건 안팎으로 전해졌다. 그만큼 희귀하다는 것이다.

한편 다섯 쌍둥이 순산한 산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섯 쌍둥이 순산한 산모 정말 대단하다" "몸이 건강하다니 다행이네요~" "우와 아기들 한꺼번에 5명" "키울 때 애먹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