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땡큐 이효리 "아이비 내 자작곡 들어보더니…결국 거절" 민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땡큐에서 이효리가 자신의 자작곡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글었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SBS ′땡큐′에는 이지연과 이효리, 예은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땡큐′방송에서 이효리는 작곡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이비에게 곡을 줬는데 거절당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효리는 "(곡을 보냈는데) 이미 녹음이 끝나서 쓸 수가 없다고 하더라"라며 "처음에 준다고 할 때는 ′주세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했었다. 그런데 내 자작곡을 듣고 나서 앨범이 꽉 차서 수록할 수가 없다고 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효리는 "아이비가 4일 동안 답이 없었다. 기다리는 4일이 40일같이 느껴졌다"라며 "부끄럽고 그랬는데 4일 후 아이비에게 굉장히 장문의 문자가 왔다. 휴대폰 한 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으로 이번 앨범에는 쓸 수 없다고 했다"라며 밝혔다.

땡큐 이효리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땡큐 이효리 정말 재밌었다~" "이효리 아직 작곡에는 아마추어 인 듯" "땡큐 이효리 대박~ 얼굴 화장 안한게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