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자막 실수를 해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는 1세대 아이돌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와 80년대 톱가수 이지연, 그룹 원더걸스의 예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효리는 무대에서 노출 및 백댄서들과의 스킨십을 할 때 남자친구 이상순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자신의 자극적인 무대를 보고 이상순이 "'무슨 여자가 그렇게 헤프냐. 헤픈 여자'라고 말한다"며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여자가) 그렇게 해퍼? 해퍼?"라고 맞춤법을 잘못 게재해 자막 실수를 보였다.
한편 땡큐 자막 실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땡큐 자막 실수 좀 심하다" "그래도 공중파 방송인데 맞춤법이 저래서야..." "땡큐 자막 실수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