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왕피천 피래미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군수 임광원)의 대표적 명소인 아홉굽이 왕피천에 위치한 굴구지 산촌마을에서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제6회 왕피천 피래미 축제'를 개최한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지닌 굴구지 산촌마을(대표 남중학)은 40세대 70여명이 모여 사는 곳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며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으로 체험?관광?힐링을 위한 장소로 도시민 유치를 위한 기틀을 닦았고 지난 3년간 왕피천 피래미 축제의 국비 지원을 통해 울진군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을 했다.'제6회 왕피천 피래미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산신제, 농악길놀이, 산골마을 음악회 등 공연과 대나무 피래미 낚시, 은어 잡기, 솟대 만들기, 천연염색, 촌두부?메밀묵 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전통 술도가 막걸리, 쑥떡, 감자떡 등 산골마을의 별미를 맛볼 수 있고 왕피천 생태탐방, 금강소나무 치유의 숲 체험 등 자연 경관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굴구지 산촌마을회 관계자는"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굴구지 산촌마을 홈페이지

(http://www.gulgugi.co.kr) 또는 전화(054-782-3737)로 문의하면 된다.울진, 강병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