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상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상주시 녹동마을의 도예공방 '홍로요' 대표 신경애(46'여) 씨가 출품한 도자기 작품 '느림의 행복'(사진)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상주시가 슬로시티 국제도시라는 점에 착안해 느림의 대명사인 달팽이를 모델로 삼아 연필꽂이, 명함꽂이 등 다양한 관광기념품으로 제작된 것이다.
공모전 은상은 정춘택(상주) 씨의 '천년고수'가, 동상은 심재용(구미) 씨의 '구두주걱', 김정선(구미) 씨의 '취침등', 서범수(상주) 씨의 '시계조명등'이 각각 차지했다.
상주시는 입상 작품을 상주관광기념품 판매소 등에서 전시 및 판매하는 등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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