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경애 작품 '느림의 행복' 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 관광기념품 공모전

'제2회 상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상주시 녹동마을의 도예공방 '홍로요' 대표 신경애(46'여) 씨가 출품한 도자기 작품 '느림의 행복'(사진)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상주시가 슬로시티 국제도시라는 점에 착안해 느림의 대명사인 달팽이를 모델로 삼아 연필꽂이, 명함꽂이 등 다양한 관광기념품으로 제작된 것이다.

공모전 은상은 정춘택(상주) 씨의 '천년고수'가, 동상은 심재용(구미) 씨의 '구두주걱', 김정선(구미) 씨의 '취침등', 서범수(상주) 씨의 '시계조명등'이 각각 차지했다.

상주시는 입상 작품을 상주관광기념품 판매소 등에서 전시 및 판매하는 등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