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보영 해명 "내가 건방지다고?" 증권 찌라시 루머 언급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보영 해명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이보영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진행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 녹화에는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주인공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이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이보영은 '풍문으로 들었소' 코너에서 "지인 3명이 증권가 전단지에 내 이야기가 올라왔다며 보여줬다"며 "처음에는 '나도 이런 곳에 뜨는 건가?'란 생각에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내용을 보니 내가 스태프들과 절대 같이 밥을 먹지 않는다는 등 건방지다는 게 골자더라"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공개했다.

이에 MC 봉태규 역시 "겸상을 하지 않는 걸 넘어 더 심한 풍문도 들어봤다"며 자신이 직접 들은 이보영의 루머를 밝히기도 했다는 후문.

이보영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해명 할 만 하다" "이보영 해명해도 믿는 사람은 계속 믿겠지" "이보영 정말 억울하겠다" "이보영 해명 듣고보니 이해간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이 직접 밝히는 루머의 진실은 4일 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되는 '화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