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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억 복권 당첨된 할머니 "양보 덕분에 6000억 원 당첨…인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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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억 복권 당첨된 할머니'가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은 플로리다주에 사는 글로리아 매켄지(84)가 600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복권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메켄지 할머니는 복권을 살 때 다소 운이 있었다. 할머니와 줄 서 있던 다른 고객이 자기 앞자리를 양보한 것이다. 덕분에 메켄지 할머니는 한 줄 앞서 복권을 샀고 거액의 당첨금을 획득했다.

메켄지 할머니는 메인주에서 온 은퇴 노인이며 4남매를 뒀으며 함석지붕을 한 초라한 집에 사는 것으로 전해져 6000억 복권 당첨 소식은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6000억 복권 당첨된 할머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6000억 복권 당첨된 할머니 진짜 좋겠다~" "우와 얼마나 착하게 사셨길래 저렇게 운이 좋은거지? "6000억 복권 당첨된 할머니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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