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재욱 시구 "뇌수술 후 근황 공개…중계석도 '깜짝 놀란 완벽 시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재욱 시구 모습이 화제다.

안재욱은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안재욱은 밝은 미소를 등장해 능숙하게 볼을 던졌다. 이에 중계석에서는 "대단하다. 잘 던진다"며 감탄했고 관람석에서도 응원의 환호가 쏟아졌다.

안재욱은 지난 2월 미국에서 머물던 중 갑자기 쓰러진 뒤, 지주막하출혈 진단을 받아 5시간에 걸친 대 수술을 받았다. 이후 회복 경과가 좋아 지난달 귀국해 재활에 집중했다.

안재욱 시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뇌 수술이라고 하기에 엄청 걱정했는데 안재욱 시구 하는 모습 보니 다행이네요" "안재욱 시구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