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인터넷 사이트에 '대구 수박 패륜남'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상엔 대구 남구 미군부대 인근 노점상에서
10대 후반의 남성이 노점에서 파는 수박 한 개를 집어 들고
발로 걷어차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영상에서 수박을 걷어차자 주변에 있던 행인 3명이 놀라
이들을 멍하니 바라보는 장면도 촬영됐습니다.
경찰은 "10대 후반 남성 2명이 돈을 주고 수박을 산 것을
노점 할머니에게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노점상 물건이지만 너무한다."는
반응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