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양잠농협 누에'오디 체험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까지 고경면 '누에치는 마을'

영천양잠농협이 25일까지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 '누에치는 마을'에서 누에'오디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누에 체험은 오룡리 전시'체험관에서 누에 일생 관람, 누에 뽕잎 주기, 고치실 뽑기, '세상에서 제일 큰 누에'(길이 25m, 높이 3m) 탐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디 체험에서는 청정 뽕밭에서 무농약 오디를 마음껏 수확할 수 있다.

영천은 117㏊의 뽕밭에서 누에씨 2천600상자를 사육해 연간 120여t의 양잠산물을 생산한다. 전국 양잠산물의 16%를 생산하는 최대 누에 주산지인 것.

최필환 영천양잠농협 조합장은 "누에'오디 체험이 입소문이 나면서 대구, 포항, 울산 등에서 가족단위로 찾는 방문객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