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먹으면 토하는 세 살배기 민수에 1,281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식도분문이완불능증과 용혈성 빈혈로 고통받고 있는 이민수(가명'3'본지 5일 자 8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281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이장윤 2천원이 더해졌습니다. 민수를 보살피고 있는 에덴원 김원식 사무국장은 "기사가 나간 후 직접 민수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연락하신 분도 있었다"며 "많은 분이 도와주신 만큼 민수가 다른 친구들처럼 제대로 자랄 수 있도록 에덴원 식구들도 힘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