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식도분문이완불능증과 용혈성 빈혈로 고통받고 있는 이민수(가명'3'본지 5일 자 8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281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이장윤 2천원이 더해졌습니다. 민수를 보살피고 있는 에덴원 김원식 사무국장은 "기사가 나간 후 직접 민수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연락하신 분도 있었다"며 "많은 분이 도와주신 만큼 민수가 다른 친구들처럼 제대로 자랄 수 있도록 에덴원 식구들도 힘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