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특색 살린 관광기념품 공모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道관광홍보관 내달 4,5일 접수

지역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17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한국특성화, 지역특성화 등 2개 부문에서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녹색상품, 하이브리드상품 등 작품을 공모한다.

작품 접수는 7월 4일부터 이틀간 경상북도관광홍보관(경주시 보문단지 내)에 직접 가서 하면 된다. 출품 제한 개수는 최대 2점이다. 응모 자격은 한국특성화 부문은 경북 지역 개인 또는 업체이고, 지역특성화 부문은 제한이 없다.

수상작 발표는 7월 12일에 있을 예정이고, 부문별 대상작에는 각 500만원을 수여한다. 또 장려상 이상 당선작에는 대한민국 관광기념품공모전 출품 자격이 주어지고, 모든 입상작은 경북도의 홍보'유통 지원을 받게 된다.

참가신청서 등 구비 서류는 경북나드리홈페이지(www.gbtour.net)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 경북도 관광마케팅사업단(053-950-3337), 경북도관광협회(054-745-0750).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