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종 영주시 부시장
안효종(58) 신임 영주시부시장은 "소통과 화합을 기초로 한 현장 중심의 생동하는 경제, 격조 높은 문화, 함께하는 복지, 감동 주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이 고향인 안 부시장은 1982년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2000년 계명대 교육대학원 수료, 2004년 경북대 정책정보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영천군청 근무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문화재'사회복지과장, 고령부군수, 의회사무처 입법정책관'의사담당관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주희자(55) 씨와 2남을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 지지세력' 아니라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가 사기?…협조는 못해도 방해는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