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제조창(대표 박광신)이 침체된 지역 인삼산업 활성화와 인삼재배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홍삼발효액 등을 활용한 새로운 기능성식품 개발에 나섰다. 풍기인삼제조창은 3일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능성 식품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월까지 신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풍기인삼제조창은 지난해 9월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홍삼발효액 성분을 이용한 화장품소재 등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월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돼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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