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울 때는 대구은행 오세요…무더위 쉼터 20곳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부담 없이 더위를 달랠 수 있도록 20개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설치해 8월 말까지 운영한다. 쉼터가 조성된 영업점은 본점영업부와 시청영업부, 경산영업부를 비롯해 시지, 파동, 지산, 동촌, 아양로, 안심, 신평, 광장, 봉덕동, 성당로, 태전동, 계산동, 덕산, 월성동, 상인역, 본리동, 화원지점 등이다.

특히 28년만에 리모델링을 한 본점 영업부에는 각종 SNS관련 기기가 구비된 DGB스마트존, 혈압계와 체성분분석기 등이 마련된 DGB헬스존 등이 자리 잡고 있어 휴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대구은행은 또 본점 열린광장에 분수를 가동,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시키고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