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수염이 거뭇거뭇하게 난 이종석…기억상실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의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박수하(이종석)가 무죄로 풀려난 민준국을 살해하려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수하와 민준국은 한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만나 서로를 죽이려 했고, 박수하가 민준국을 칼로 찌르려는 순간 장혜성(이보영)이 나타나 대신 칼에 맞았다.

쓰러진 장혜성을 차관우(윤상현)가 발견했고, 곧장 수술실로 장혜성을 옮겼다. 수술을 받던 중 민준국과 박수하는 사라졌고, 차관우 역시 변호사 일을 그만뒀다.

그 후 1년이 지나고 민준국의 토막난 손이 발견되면서 수하는 수배자가 돼 경찰의 추적 끝에 경찰서에 잡혀오게 된다.

하지만 수하는 자신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 채 다른 이름으로 살고 있었고, 경찰서로 달려온 혜성조차도 알아보지 못해 그동안 수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향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16부작 중 9회로 이제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다음 이야기에 더욱 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