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달 말까지 고질 체납차량의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등 체납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북구청은 1회 체납된 경우 영치예고서를 차량에 부착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2회이상 체납차량과 타시.군 5회이상 체납차량은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질적인 체납차량은 공매처분하고,
노후차량과 무단방치차량은 폐차를 유도했습니다.
포항시 북구청은 앞으로도 지역은 물론 타시도의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체납처분을 펼칠 것이라며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등을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