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성용 SNS 계정 삭제 "결국 오해만...축구와 가정에 매진할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성용이 끝내 SNS 계정을 삭제했다.

축구선수 기성용(스완지시티)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계정을 모두 삭제했다.

기성용은 이날 팬카페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삭제했다"고 밝히며 "팬들과 소통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며 좋았는데 오히려 기사를 통해 오해를 사고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 더 전달되지 않았다"고 탈퇴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올 시즌 너무나 중요한 시기이기에 축구와 가정에 매진하겠다"며 "올해도 더욱더 성숙하게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팬들에게 남겼다.

앞서 기성용은 지난달 1일 트위터에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안아줄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 건 리더 자격이 없다"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기성용 SNS 계정 삭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SNS 계정 결국 삭제 했구나" "답답하겠다~ SNS도 맘대로 못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성용 페이스북 탈퇴 소식에 이어 비밀 페이스북 여부로 논란이 되고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