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상철 자전거 사고 "비포장 달리다가…일부러 넘어져"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상철 자전거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유상철은 최근 태국 사이욕에서 진행된 MBC '파이널 어드벤처' 녹화에서 산악자전거로 비포장 산길을 지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이는 유상철이 브레이크 위치를 착각한 것이 화근이었다. 태국 자전거는 우리와 달리 오른쪽 손잡이에 브레이크 조종기가 있기 때문이다.

유상철은"브레이크를 잡는 순간 앞바퀴가 멈추면서 뒷바퀴가 앞으로 쏠렸다. 버티면 더 다칠 것 같아 아예 넘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부러 넘어졌다"라고 말했다.

다행히 유상철의 순발력으로 큰 부상은 면했다.

한편 유상철 자전거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상철 자전거 사고 아찔했네" "우와! 역시축구선수라서 그런가" "자칫하면 큰일 날 뻔 했겠다" "유상철 자전거 사고 큰 부상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