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5일까지 F35, F15SE,, 유로파이터 등
총 55차례의 가격입찰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후보기종 모두 사업비를 초과하는 8조 3천억 원의 가격을 제시해
가격입찰을 잠정 중단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전투기 가격이 내려갈 조짐이 보이지 않자, 정부는 사업 자체를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고 있습니다.
중단된 가격 입찰을 다시 진행하거나, 책정된 예산을 늘리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60대였던 전투기 도입 대수를 줄이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지만,
현실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주 안에 차세대전투기 사업 재검토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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