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제동 송혜교 언급 강동원 김태희도? "미친인맥 과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제동 송혜교 언급과 함께 강동원, 김태희 또한 언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0일 경기 남양주 한 캠핑장에서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김제동은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로 송혜교와 함께 강동원 김태희 등을 꼽았다.

이날 김제동은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는 질문에 "송혜교는 쭉 연락하고 있다. 기대해도 될 것이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배우 강동원과 김태희, 전지현도 언급해 이들의 섭외가 이루어질지 기대를 모았다.

김제동은 "개인적으로 해외 정치인을 부르고 싶다"며 "일본 정치인을 불러서 이야기해봤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눈길을 모았다.

김제동 송혜교 언급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제동 송혜교 언급 들어보니 원래 친했던 것 같은데?" "우와~ 김제동 친분 장난 아니네" "김제동 송혜교 언급 모습 보니 캐스팅 할 기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