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년회의소(중앙회장 이기철)는 독도사랑 수중비(사진) 제막행사를 위해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했다. 한국청년회의소 임원들이 8일 직접 독도사랑 제막비를 울릉도 죽도섬 인근 수중 25m 지점에 설치했다.
이 행사를 위해 이기철 중앙회장, 조용기 사무총장, 지우효 감사, 김성은 홍보실장, 전희균 2011년 충북지구회장, 정성룡 홍보위원장, 김현우 의전지도위원장, 김재연 언론교류이사, 임응순 홍보이사, 배범근 한국JC 기자가 참석했으며, 울릉청년회의소 오승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도 함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