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수련을 향한 달팽이의 사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팽이의 수련 사랑. '연못의 여신' '물의 요정'으로 알려진 수련. 여러해살이 수중식물로 물 위에서 잎을 편다. 햇빛이 좋은 날이면 활짝 피었다가 저녁이 되면 꽃이 오므라든다고 한다. 달팽이 한 마리가 활짝 핀 수련을 보고 사랑에 빠진 듯 열심히 다가가고 있다. 청도군 화양읍 동천리 청도읍성 옆 연못에 활짝 핀 수련과 달팽이의 행진. 임시덕(대구시 수성구 수성동1가) 씨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