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10살 연상 이보영에게 화끈 키스…女心 두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화끈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이종석 커플의 달콤한 러브스토리가 시작됐다. 18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선 장혜성(이보영)과 박수하(이종석)가 키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혜성은 수하의 볼을 감싸며 "좋아해, 수하야. 동생으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남자로서"라고 말하며 사랑을 고백했다.

이어 장혜성은 "너와 나는 안 되는 이유가 많아. 그래도 좋아해. 많이. 그러니까 끝을 생각하면서 이 시간을 이렇게 어정쩡하게 보내지 말자"라며 순수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박수하는 알았다는 눈인사와 함께 돌아서는 듯하다가 혜성에게 달려와 그녀를 번쩍 안아 들고는 "고마워. 정말 고마워"라는 말과 함께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키스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이종석 커플 진짜 은근 잘 어울려" "어머! 이종석 멋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