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민낯 셀카가 공개됐다.
별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곧 스키니진도 입고 하이힐도 신고 반신욕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수영장도 가고. 하고 싶었던 거 맘껏 해야지. 드림아 엄마랑 수영장 가자. 개구리 튜브 태워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가져 놀라움을 주었다.
별 민낯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별 민낯 진짜 애기 같아" "애기 엄마 피부 맞아?" "우와~ 별 아직 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네" "별 민낯 보니까 하하 복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 뒤 예정일보다 일주일 빠른 지난 9일 득남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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