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제1회 영덕대게배 전국 유소년축구" 대회개최 기념 연예인축구단 FC SYSTEM 축구팀 초청 친선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친선경기는 21C 해양스포츠관광중심지인 영덕을 홍보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영덕군에서 최초로 "영덕대게배" 타이틀을 걸고 개최하는 전국단위 유소년 클럽축구대회를 기념하여 결승전이 열리는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영덕군민운동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탁재훈(가수・방송인)단장을 비롯한 이수근(개그맨), 김승현(탤런트), 이현도(가수), 뮤지(가수)외 다수의 연예인으로 구성된 FC SYSTEM 팀과 영덕군기관단체장 팀, 영덕군청축구동호회 팀이 차례로 경기를 치른다.
한편 초청경기에 앞서 관중들에게 연예인 친필 사인볼 증정, 기념촬영 등의 시간도 예정되어 있어, 여름 피서철을 맞아 영덕을 찾은 관광객들과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축구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할 예정이라고 군관계자는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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