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불로의용소방대 사랑의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부소방서 불로지역의용소방대(공동대장 변시영·천경애)는 20일 옛 해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노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음악회'를 열었다. 박정우 고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 1부에는 식사와 과일이 제공됐고, 2부에선 지역가수들이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