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낫다.
25일부터 구름이 많고,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역은 남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장맛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23도 대구 25도 울산과 부산 24도로, 낮 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2도로 중부지방에 무더위가 찾아오겠다. 남부지방은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33도를 웃도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말 토요일까지 일부 지역의 소나기를 제외하고 대부분 비 소식은 없겠다.
하지만 소강상태에 든 장마는 휴일인 일요일 다시 북상, 다음 주 초까지 전국에 장맛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장마는 8월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말 날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말 날씨 좋아서 다행" "주말 날씨보니 계곡 놀러가도 괜찮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軍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광주처럼 TK신공항도 국비 지원하라"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