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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실종 전 "자살할 의도 없고, 수영해서 나오겠다" 하지만 한강 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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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실종 수색이 27일 오전 7시경에 다시 재개되었다.

서울 한강 마포대교에서 투신한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수중 수색작업이 27일 오전 7시부터 재개되었지만 아직 생사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 영등포 수난구조대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수색작업을 재개했다.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실종자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을 했다.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는 투신 전날 "자살할 의도는 없으며 수영해 나오겠다"고 밝혔다.

이 후 성재기는 26일 한강 마포대교에서 투신해 생사를 알 수 없게 되었다.

특히 최근 서울에 비가 많이 내려서 한강 유속이 빨라져서 실종 수색이 쉽지 않은 상태다.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투신 신고를 받은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소방관 70여명과 구급차 및 지휘차 등 차량 10여대와 소방헬기까지 출동시켜서 26일 오후 10시까지 6시간 반 동안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찾지 못했다.

성재기 실종 수색 재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재기 실종 수색 재개.. 꼭 찾기를 희망한다" "성재기 실종 수색 지금까지도 찾지 못했으니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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