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당중학교 미술중점학급 학생 17명이 최근 미술분야 전문 자격증인 POP(손글씨) 평면 3급 시험에 응시, 전원 합격했다.
학생 신분으로 3급 자격증을 받게 되면 성인이 된 뒤 POP 강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성당중은 지난 1학기 동안 토요 방과 후 활동으로 POP자격증반을 운영한 덕분에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성당중 손태복 교장은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게 됐다"며 "앞으로 학교 교육활동 속에서 더욱 다양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