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은 현존 최고 촬영속도에 안전성을 높인 차세대 심뇌혈관촬영 CT(전신화단층촬영장치)인 '소마톰 데피니션 플래시'(SOMATOM Definition Flash)를 울산 최초로 도입,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CT는 기존 CT에 비해 촬영 속도가 2배 이상 빠르다. 따라서 심장박동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심장혈관을 촬영할 수 있어 숨을 참기 어렵거나 움직임이 많은 노인, 어린이 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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