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달성보 천 년 별빛광장과 강정고령보 디아크에서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2013 낙동강변 문화예술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영남인의 젖줄인 낙동강 수계의 최대 명품 보인 달성보와 강정고령보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하여 휴가철에 달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대북공연, 성악앙상블, SBS 스타킹에 출연한 신유식 씨의 색소폰 아리아, 8090 청춘 댄스콘서트, 마술쇼, 통기타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보와 강정고령보 디아크가 대구시의 대표적인 강변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변에서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 더위를 씻겨줄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문화향유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꼭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