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가 이달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영천시 임고면 임고강변공원과 신녕면 치산계곡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한다.
임고강변공원 및 치산계곡에는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수난'수변 안전요원 40명이 배치돼 위험지역 순찰과 물놀이 안전업무를 맡고 있다.
119시민수상구조대원과 119구급대원들은 매주 토요일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하며 피서객들에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용우 영천소방서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금지된 장소에서는 물놀이를 삼가고,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부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