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경대 폭발 사고 공대 실험실서 '펑'…납품업체 직원 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경대 폭발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남구 대연동 부경대 공대의 한 실험실에서 일어난 폭발사고로 1명이 사망했다.

숨진 사람은 실험기기를 설치하던 납품업체 직원 유모(39)씨로 폭발 당시 머리에 파편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치료 도중 끝내 숨졌다.

부경대에서 일어난 폭발사고는 암석반응실험을 위한 고압력 장비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일어났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경대 폭발 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부경대 폭발 사고 안타깝다" "대학에서 이런 일이" "부경대 폭발 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경대 폭발사고, 어쩌다…" "대학 실험실 사고가 잦은 것을 보면 안전 불감증이 만연된 것 같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대학에서 좀 더 학실한 사고 방지책을 내놓아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