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씨스타 질투, "이상순 도대체 뭘 보는거야? 질투심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효리가 씨스타를 질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이효리의 X언니'에서 스피카의 프로듀싱을 맡은 것과 관련해 이상순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상순은 "괜찮아. 이번 네 앨범처럼 하면 되지. 옆에 도와줄 사람들도 많이 있고 괜찮을 거야"라며 이효리를 격려했다. 이 말을 하면서도 이상순은 내내 노트북 화면 만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어 이효리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도대체 뭘 보는 거야"라고 물었고, 이상순이 씨스타의 영상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뒤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멋쩍어 하던 이상순은 "요즘 얘들이 잘 나가더라. 보라가 누구냐"고 한술 더 떴고, 이효리는 "(내가 프로듀싱한 스피카가) 씨스타보다 잘 될 거거든"이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효리 씨스타 질투 은근히 귀엽네요" "이효리랑 씨스타 둘다 너무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