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불효 갈리는 사진, 잠시 후 아빠의 운명은? "아빠 미안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효불효 갈리는 사진이 누리꾼들의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효불효 갈리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효불효 갈리는 사진 속에는 한 아이와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이 등장한다.

'MEN'이라고 쓰여진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아버지와 그 뒤에서 아버지를 지켜보며 'WO' 알파벳을 뒤로 숨기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효불효 갈리는 사진에서는 아버지가 들어가려는 화장실은 결국 여성용 화장실인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불효 갈리는 사진 너무 재밌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