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건설·소방방재청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함께 펼쳐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위시하우스 봉사단 창단 매년 전국 50가구 지원

포스코건설과 소방방재청은 화재예방활동을 위해 위시하우스 봉사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과 소방방재청은 화재예방활동을 위해 위시하우스 봉사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소방방재청과 손잡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나선다.

양 기관은 '위시하우스(Wish House) 봉사단'을 창단하고, 취약계층을 찾아 화재예방 안전점검과 주거시설을 정비하는 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우선 공사현장이 자리한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강원 지역 취약계층 주거지를 중심으로 전기배선 수리, 기초소방시설 설치, 화재보험가입 등의 활동을 현지 소방서와 연계해 진행할 방침이다. 또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벽지와 장판교체 등 주택시설 정비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매년 50가구다.

남상호 소방방재청장은 "민'관이 함께 화재피해 예방을 펼치는 첫 사례인 만큼 성공적인 선례가 될 수 있도록 봉사단원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을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포스코건설은 소방방재청과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안타까운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