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엠버 해킹 경고 "내 페이스북을 해킹해?…다신 그러지 마라" 살벌한 기운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엠버 해킹 경고 글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4일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엠버는 자신의 트위터에 "누군가 내 페이스북을 해킹했다. 다신 그러지 마라. 무례하고 불필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의 즐거움을 망치지 말길"이라고 영문으로 게재했다.

최근 엠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해킹 당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엠버는 화난 어투로 단호하게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엠버 해킹 경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버 해킹 누가 했을까?" "진짜 기분 나쁘겠다" "엠버 해킹 경고도 해주고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정규 2집 '핑크 테이프'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첫 사랑니'로 각종 음악 차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