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민 아내 루미코 "아들 강박관념 있었다…돌하르방까지 직접 구입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민 아내 루미코가 과거 아들에 관한 강박관념이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8월 2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셋째 아들 출산을 앞둔 김정민과 루미코 가족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루미코는 "한국 남자에게 시집가면 아들 나야 한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했다. 돌하르방 만지면 아들 난다고 들었다"며 직접 구입한 미니 돌하르방을 보여줬다. 이어 루미코는 "그런데 아이를 낳다 보니 둘째와 셋째 모두 아들이더라. 앞으로 넷째, 다섯째를 낳아도 무조건 아들일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정민 루미코 부부의 셋째 아들 김담율이 공개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