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일리 사이러스 19금 퍼포먼스에 "윌 스미스 경악…아이들도 있는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일리 사이러스 19금 퍼포먼스가 논란이 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의 '성행위 퍼포먼스'를 본 윌 스미스 가족의 표정이 포착됐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개최된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무대에서 가수 로빈 시크의 히트곡 '블러드 라인(Blurred Lines)'으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누드톤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로빈 시크와 성행위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때 마일리 사이러스의 무대를 지켜보던 윌 스미스 가족의 모습이 포착된 것.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과 딸 윌로우, 아내 제이다 핀켓은 객석에 앉아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을 지어 심각한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