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대형 호박 "무려 500kg이 넘는다고? 도대체 정체가 뭐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대형 호박의 모습이 공개대 화제다.

최근 미국 알래스카주 니키스키 할보티에 거주하고 있는 라이언 K는 올해 기록 경신을 목적으로 무려 500kg이 넘는 초대형 호박을 재배하는데 성공했다.

현재까지 가장 큰 호박으로 기록된 것은 지난 2011년 J.D. 멕첼센이 키운 584kg짜리 호박이다. 라이언은 자신의 초대형 호박이 그의 기록을 재치고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이 초대형 호박을 트럭에 싣는 과정에서 엄지손가락만한 구멍이 발견돼 좌절했다. 이는 경연대회 참가에 부적격 요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초대형 호박 엄청나다" "작은 구멍이라니 벌레가 파먹었나" "초대형 호박, 기록 깰수있었는데 안타깝네" "초대형 호박, 떨어지기라도 하면 큰일 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정권이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릴 것...
반려동물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대한 조사에서 84.7%의 응답자가 조건부 동의를 나타냈으며, 반려인의 안전 관리 및 펫티켓 준수가 가장 필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투표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최종 투표율이 맞으면 된다'는 해명을 했으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들의 허위 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