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민우 실명위기 고백 "실명될 순간 대비해 불꺼놓고 기타 연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노민우가 실명위기를 고백했다.

최근 KBS 2TV '어 송 포 유(A Song For You)' 녹화에 참여한 노민우는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눈을 다쳐 실명할 뻔 했다"고 털어놨다.

실명위기에 '기타를 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라는 고민을 했던 노민우는 혹시 모를 순간을 대비해 일부러 어둠 속에서 기타 연습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시력을 잃을 뻔 했던 노민우의 아찔한 사연을 담은 '어 송 포 유'는 오는 6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노민우 실명위기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실명위기 있었다니 정말 아찔했겠다" "에이 난 또 진짜 실명하느 ㄴ줄 알았네" "노민우 실명위기 고백 한 것보니 충격 많이 받았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