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구미 수상스포츠 어울림한마당이 지난달 31일 구미시 해평면 창림저수지에서 수상동호인,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구미시수상스포츠연합회 발족을 기념하고, 수상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플라이워터' '웨이크보드' 등 시범으로 관람객들은 무더운 열기를 식혔다.
김형기 구미시수상스포츠연합회장은 "수상스포츠가 고가의 스포츠라는 이미지를 씻고 시민 모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연합회 활성화로 낙동강과 연관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