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플래시 녹화 중단, "연이은 부상으로 방송 2회 만에 중단…폐지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플래시의 녹화 중단 소식이 전해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스플래시'가 출연자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안전성 논란에 휘말리는 가운데 녹화 중단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측은 6일 오후 진행될 예정이었던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의 녹화가 전격 취소됐다고 밝혔다. 방송 2회만에 내려진 결정이었다.

'스플래시'는 최근 리허설 과정에서 일부 출연자들이 부상을 입으면서 존폐의 위기에 놓였다. 6일 오전 MBC 측은 김종국 사장 주재로 열린 임원호의에서 이번 사안과 관련해 녹화 중단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플래시'는 네덜란드에서 최초로 방영된 후 영국, 호주, 프랑스, 중국,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제작 및 방송 중인 스포츠 리얼리티 쇼다.

하지만 셀러브리티들이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낸다는 포맷은 방송 전부터 안전성에 대한 논란을 달고 다녔다.

특히 최근 탤런트 이훈, 개그맨 이봉원 등 출연자들이 얼굴을 다치는 사고를 당하며 안전 불감증 예능으로 비판을 받아 왔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연한 결과 아닌가? 연이은 연예인들 부상 소식에 불안하다 너무" "스플래시 녹화는 당연히 중단되야한다" "스플래시 어쩌다가.. 녹화 중단 까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