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어린시절 모태미남 인증! "괜히 아기병사가 아니었다~"
괜히 아기병사가 아니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어린시절의 박형식과 현재의 사진 한장을 비교하고 있어 화제다.
소개된 사진 속의 박형식은 어린이용 자전거를 타고 천진 난만한 표정으로 즐거워하고 있다.
그 표정이 비교된 어린 시절 사진 속의 표정과 다르지 않다.
박형식은 순진하고 어린 성격의 캐릭터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아기병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의 천진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사진은 한 의류회사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착 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촬영 도중 휴식시간에 스튜디오에 전시용으로 비치되어 있던 어린이 자전거를 박형식씨가 타고서는 즐겁게 멤버들과 장난을 쳤다" 또한 " 박형식씨는 특유의 천진하고 에너지 넘치는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어 고된 일정이었음에도 촬영이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라고 현장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 병사 확실한 아기병사였군", "어린 시절과 달라진 없는 얼굴". "리얼 베이비페이스"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