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털이범 현장서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경찰서가 경북경찰청 112 지령실과 공조해 차량털이범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9일 오전 3시쯤 경북경찰청에 김천시 성내동 공동주택 주차장에 세워둔 쏘렌토승용차에 이상한 사람이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북경찰청은 김천경찰서 지령실과 신고자의 전화를 동시에 연결한 채 순찰차를 출동시켰다. 순찰차의 경광등을 끈 채 현장에 접근한 경찰관들은 현장 50m 앞에 차를 세우고 신고자가 가리키는 방향을 수색하던 중 조수석에 앉아 손전등을 들고 차량내부를 뒤지고 있는 범인을 발견하고 차량 양문을 봉쇄해 현장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붙잡힌 A(24) 씨가 차량 내에 있던 지갑 안의 현금 등을 훔친 것을 확인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