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kg 악어 포획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포트깁슨의 미시시피강 강변에 무게 약 337kg인, 북미악어(앨리게이터) 한 마리가 포획됐다.
이 악어는 미시시피주에서 잡힌 악어 가운데 가장 무거운 것으로, 1주전에 붙잡힌 것보다도 6.5kg 이상 더 나간다고 한다.
337kg 악어 포획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337kg 악어 진짜 크네" "공룡 같다" "몇살이나 먹었길래 저렇게 크지?" "337kg 악어 포획 대단하다~ 어덯게 붙잡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