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신혼생활 "결혼 전에는 외로웠는데...이제는 든든" 깨알 남편 자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효리가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스피카가 출연, 선배가수 이효리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이효리는 "신혼생활이 어떠하냐"는 질문에 "결혼 후 달라질 거라 생각했지만 비슷하더라. 다들 결혼하면 느낌이 다르다고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 전에는 외로울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있는 기분이다"고 밝혔다.

이효리 신혼생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신혼생활 들어보니까 나도 결혼하고 싶네" "정말 행복해 하는 것 같다" "이효리 신혼생활 보니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일 제주도에 위치한 별장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