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라 해명 "수지 째려봤다니?...그냥 쳐다 본 거에요, 믿어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라 해명이 눈길을 끌었다.

9월10일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3탄' 기자간담회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미쓰에이 수지 견제' 논란에 대한 질문에 오해라고 해명했다.

유라는 "MBC 드라마 '구가의 서'를 재밌게 봤다. 이승기와 수지 모두 좋아한다. 그냥 쳐다본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논란이 된 영상을 찾아서 봤는데 나도 '내가 왜 저렇게 봤지?' 하긴 했다. 그렇지만 진짜 다른 생각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다. 정말로 수지 팬이다. 믿어 달라"고 전했다.

유라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라 그냥 쳐다본 것 뿐인데 사람들 너무 분개하는 듯" "정말 이게 마녀 사냥 아닐까" "유라 해명 들어보니 별일 아닌데..." "근데 표정 진짜 좋지는 않던데" "유라 해명 들어보니 악감정 있는 것 같진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유라는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MBC '2013 아이돌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 녹화에서 수지를 곁눈질로 노려보는 듯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